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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호 우회전이 초록불 신호등에서도 보행자 우선이 아닌듯 불법비보호 우회전을 밥먹듯이하는 우리나라 교통상태
금,토요일밤 해방감에젖어 감성적으로 보행자가 초록불에 건너가는데도 앞만보는척하며 혹은 위험한위치에있는 보행자를 빤히 쳐다보며 지나가는 차량으로인해 얼마나 작고큰 교통사고가 많은지 그냥 운전자는 위협하고 비보호라는 안일한생각만으로 빠르게 앞만보고 가버리니 그것이 커지면 뺑소니까지 될수있다고생각합니다. 비보호 구간에선 운전자가 보행자 우선으로 당연히 생각하는 싱가폴이나 기타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 비보호 구간 점점 더 무분별한 운전행태가 빈번해지고있습니다. 저또한 운전면허시험을 보고 통과해봤지만 비보호 구간에서의 위험성과 명확한 기준을 정확히 알려주는 포인트는 없었습니다. 현재 어떻게 교육내용이 조금이라도 변했는지는 모르지만 예전보다 더 빈번하게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비보호구간 운전자들을 많이 보아하니 교육또한 명확히 이뤄지지 않은채 시험이 통과되고 면허증이 나오는 듯 싶습니다. 이 또한 교통법에서 명확하게 정하고 운전자 교육에 강조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작은 위험부터 경고했던일이 크게 벌어지고나서야 급하게 법을강화시키는 무책임한 패턴은 더이상 지양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