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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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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과 표현의 다양성 윤김지영 논문 이게 옳은것일까?

추천 : 173 vs 비추천 : 2
2021-03-23 22:54:23 작성자 : naver - ***
한국 남성, 한남유충서 한남충으로 변태


한국은 남성들에게 병역의 의무 를 가지는 몇 안돼는 나라입니다. 그 의무를 다하고 나옴에도


예비역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늘 국가의 안보및 최악의상황을 준비해야하지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뚜렷한 혜택은 사라진지 오래이고 이제는 그런 혜택조차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이유로


아무도 그 혜택에 대해서 이야기조차못하는 처지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윤김지영 이라는 세종대 시간대 교수가 쓴 논문에 의하면 ............


관음충 한남충 한남유충 곤충으로 남성을 비하하는 그런 논문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과연 이런논문이 가능한것인가?


표현의 자유가 아무리 있다고 한들 이게 과연 한 인간으로 한 인격체로 써 타인을 비하하고 비방함을 넘어서


남성이라는 인종을 차별하는 아니 곤충으로 취급하는 이런행태가 과연 여성운동이라고 표현할수있는것인지 의문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아시아인들에 대한 인종 차별 이슈가 끈이질 않고 있고 문제가 돼고 모두가 걱정하고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일개 대학 시간제 교수의 논문에서 남성이라는 모든 개채가 벌레 취급을 당하는게 현실입니다


국가가 필요하면 군대에 갓다 쓰고 가정을 이루면 죽을때까지 돈이나벌다 죽는 이 한국에선 남성은 그냥 쓰고 버리는


소모품 같은 느낌입니다 20~30은 혹은 20~40도 어떠한 권력 조차 누려본적은 없지만 우리는늘 가해자 이여야만 하며


어떤 대학 시간제 교수 따위에게 벌레 취급을 당해야 하는것이 한국남성의 현실입니다


어떤이는 이것을 미러링이라 하겟지만. 차별은 차별을낳고 혐오는 혐오만 생산하겟지요


민주당을 찍고 촛불집회를 나가고 더 낳은 진보적인 세상을 바란게 겨우 이런건가 싶습니다


한마디로 자괴감이 듭니다. 한사람의 인격체를 벌레취급하는 논문이 기재돼고 아무런 제제가 없는 세상


내가낸 세금의 일부는 그사람에게는 지원금이 됀다는 어이없는 현실과


한사람의 아이가 벌레취급 벌레와 동급 이게 과연 논문으로 인정받을수있는 것인지 이게 정말 한국이 맞는지..


한번도 경험 해보지못한 나라에 살고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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