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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떠오르는 아스트라 제네카라는 백신에 대해 토론하려고 합니다.
4.1일일 부터 노인, 등 특수교육 종사자 유 초중 등 보건교사,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 교직원 및 간호 인력 대상자 입니다. 백신은 맞고 싶은 사람이 맞는 게 민주주의 사회 아닌가요?
강요 받는 건 불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근무를 하면 . 교육청에서 맞을지 여부를 체크하여 맞지 않으면
연말에 맞아야 된다고 말씀 하셨네요.
인간적으로 솔직히 말씀 들이면 백신 맞기 싫습니다. 백신 맞고 부작용도 나타나시고. 우리나라 대통령께서 맞으 셨다는 기사를 보셨는데... 그래도 싫어요.
건강한데 왜 맞으라는 거죠? 백신맞고 다 예방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민주주의 나라인데 개인 인격의 자유로움을 추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도 아니지 않습니까?